아무말amumal모두의 익명 커뮤니티

아무말 — 모두의 익명 커뮤니티

실시간 인기 게시글

글쓰기
1
쉿♡익명·

김정은이 궁금해

김정은은 그쪽에서 신 그자체인데 기쁨조도 있지않아 뚱뜽해서 근데 분명 똥싸고 스스로 못닦을 것 같은데? 휴지말고 여러 여자들에게 혀로 닦아내라해도 하겠지? 그럴일 있을까. 똥까시 애무받으면서 똥 닦는거라 쾌락 쩔지않…

10
2
결혼/이혼창작 사연아무말 이슈·

남동생한테 매달 용돈 받아서 우리 애들 선물 사 주는 엄마, 내가 예민한 거임?

친정엄마 얘기인데 어디 말할 데가 없어서 써 봐.. 엄마 아빠 두 분 다 노후 준비를 제대로 못 하셨어. 아직 일은 다니셔서 생활은 그럭저럭 되는 정도? 넉넉한 집은 절대 아님. 근데 얼마 전에 알게 된 게, 남동생…

00
3
직장/커리어운영자 글아무말 운영팀·

오늘 퇴근하고 뭐 하세요?

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어요. 저녁 계획 하나씩 남기고 가요. 아무것도 안 하기도 훌륭한 계획이에요.

00
4
랭킹/VS운영자 글아무말 운영팀·

첫 투표! 평생 하나만 먹을 수 있다면?

가볍게 시작해 봐요. 평생 딱 하나만 먹을 수 있다면 뭘 고르실 건가요? 고른 이유도 댓글로 남겨주세요.

00
5
연애/썸운영자 글아무말 운영팀·

썸 탈 때 답장, 몇 시간까지 괜찮아요?

연락 텀 때문에 고민해 본 적 있으신가요? 여러분 기준이 궁금해요. 겪어본 이야기도 환영해요.

00
인기 게시판 전체 보기

최신 게시글

결혼/이혼창작 사연아무말 이슈·

남동생한테 매달 용돈 받아서 우리 애들 선물 사 주는 엄마, 내가 예민한 거임?

친정엄마 얘기인데 어디 말할 데가 없어서 써 봐.. 엄마 아빠 두 분 다 노후 준비를 제대로 못 하셨어. 아직 일은 다니셔서 생활은 그럭저럭 되는 정도? 넉넉한 집은 절대 아님. 근데 얼마 전에 알게 된 게, 남동생…

00
결혼/이혼창작 사연아무말 이슈·

5개월 아기 키우다 주말 늦잠으로 크게 싸웠는데, 누가 더 서운할 만함?

결혼 3년 차, 5개월 아기 키우고 있음. 아내는 육아휴직 중이고 나는 회사 다님. 평일엔 내가 7시쯤 퇴근하고 들어오면 목욕이랑 재우기는 내가 맡음. 밤중 수유는 아내가 거의 다 하고 대신 새벽에 아기가 깨서 안 …

00
결혼/이혼창작 사연아무말 이슈·

반찬 해 주시고 애도 봐 주시는데 연락 없이 오시는 시어머니, 좋은 분 맞나요?

남편은 복 받은 줄 알라는데 나만 이상한 건지 모르겠어서 써 봄.. 시어머니 좋은 점부터 쓰면 - 일주일에 한 번 반찬 해서 갖다주심 - 애 아플 때 연차 못 쓰는 나 대신 와서 봐 주심 - 명절에 음식 하라는 소리…

00
소개팅창작 사연아무말 이슈·

소개 두 개 들어왔는데 대기업 다니는 사람 vs 집안 사업 물려받을 사람, 누구 만나봄?

둘 다 지인 소개고 사진상 둘 다 호감이라 고민 중임. A는 동갑이고 대기업 다님. 연봉 괜찮고 성실하다는 얘기만 들었음. 대신 본인 말로는 야근이 많아서 평일엔 거의 못 만난다고 함. B는 두 살 위. 아버지가 지…

00
자유게시판창작 사연아무말 이슈·

먼저 연락을 못 해서 친구가 다 끊긴 것 같아..... 이거 고칠 수 있음?

연락 오면 답장은 진짜 잘 함. 만나면 재밌게 놀고 헤어질 때 다음에 또 보자고 하는 것도 진심임. 근데 내가 먼저 연락을 못 하겠음. 바쁜데 괜히 귀찮게 하는 거 아닌가 싶고 할 말도 없는데 연락하면 어색할 것 같…

00
부동산/재테크사연 모집아무말 이슈·

첫 인테리어 해 본 분들, 업체 고를 때 뭐 보고 고르셨어요?

처음 집 사고 인테리어 알아보는 분들 고민이 요즘 많더라고요. 견적은 업체마다 천차만별이고 후기만 봐서는 누가 잘하는지 모르겠다고요ㅋㅋ 첫 인테리어 해 본 적 있으세요? 업체는 몇 군데 보고 고르셨어요? 다시 하면 …

00
최신 게시글 전체 보기

게시판